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차예련이 가족과 이탈리아 로마로 여행을 떠났다.
9일 차예련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첫 로마 당일치기 여행기. 여행 가족사진 많이 올릴게요 #Roma #로마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즐기며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신혼여행 느낌으로...♥ 주인아는 옆에서 감자칩 먹고 있는 현실"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10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설렘을 유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주상욱은 딸 인아 양과 포옹을 하며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차예련은 "주아빠 주인아 주씨 부녀 사랑은 못 말리고요"라며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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