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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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2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진태현은 2024년 8월 15일 '이혼숙려캠프'가 정규 편성을 받으며 합류했다.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의 조교로 활동했다.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상황에 몰입,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며 활약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다. 평균 시청률 2~3%를 유지하며 2년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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