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FT아일랜드(이홍기·이재진·최민환)가 6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FT아일랜드는 6월 6일과 7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FT아일랜드 투어 0 — XIX — III '페이트' 인 서울(FTISLAND TOUR 0 — XIX — III 'FaTe' in SEOUL)'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공연명은 타로카드의 숫자와 상징적 의미에서 착안했다. 자유롭게 시작한 여정이 눈부신 현재로 이어지고 모두가 하나 돼 즐기는 이 모든 과정이 우연이 아닌 운명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타로카드 속 인물로 표현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왕관·태양·별·꽃 등 다양한 오브제와 어우리진 세 멤버의 모습이 신비로운 아우라를 자아내며 이번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해 12월 열린 콘서트 '에프티소드' 이후 약 6개월 만에 국내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FT아일랜드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