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의사 남편, 키 굉장히 크고 잘 생겨"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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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기 맹수' 김시현이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을 언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아기맹수 김시현'에는 '미녀와 맹수 그리고 타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김시현은 최근 방문한 팝업스토어에서 박은영의 예비 신랑을 직접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박은영, 김시현./유튜브

그는 "(예비 신랑이) 정말 잘생기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키도 굉장히 크시고 피부도 정말 좋으시다. 두 분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너무나 잘 어울렸다"고 덧붙이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소개팅을 통해 만났으며직업은 의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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