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야구 흥행 열기 속 야구 게임 상승세…'아이모'는 20주년 행사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최근 프로야구 흥행에 힘입어 컴투스의 야구 게임들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20주년을 맞은 '아이모' 역시 오프라인 행사 사전 예약이 매진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KBO 리그'가 개막 초기부터 관중 동원력을 입증하며 흥행을 이어가자, 모바일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이용 지표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야구 게임 라인업, 리그 개막과 연계해 이용자 유입 증가

'2026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이미지. [사진=컴투스] (포인트경제)
'2026 KBO 리그' 개막 캠페인 영상 이미지. [사진=컴투스] (포인트경제)

컴투스가 선보인 개막 캠페인 영상은 공개 3주 만에 유튜브 통합 조회수 15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숏츠 등을 포함한 누적 조회수는 3000만 회에 육박하며 야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러한 관심은 게임 순위로 반영돼,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주요 앱 마켓 스포츠 게임 부문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출시 11주년을 맞이한 '컴투스프로야구2026' 역시 개막 이후 매출 순위가 50계단 이상 상승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시 확인했다.

컴투스는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서 실제 경기 기록을 게임 내 보상과 연결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자욱, 김도영 등 홍보 모델들의 성적에 따라 아이템을 제공하며 팬들이 게임과 실제 경기를 유기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수 MMORPG '아이모', 20주년 기념 오프라인 전시 진행

야구 게임의 성장세와 더불어, 컴투스는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인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사용자 접점을 넓힌다. 내달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전 예약이 2시간 만에 매진될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변화 과정을 담은 전시와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개발진이 직접 참여해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 행사가 진행되며, 실시간 온라인 중계도 병행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스포츠 게임의 시의적절한 운영과 장수 게임의 브랜드 가치 강화를 통해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컴투스, 프로야구 흥행 열기 속 야구 게임 상승세…'아이모'는 20주년 행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