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벚꽃명소가 집 안에…양평 본가서 럭셔리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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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영애가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17일 자신의 SNS에 “엄마, 아빠가 계셔서 더 따뜻한 문호리집. 더 맛있는 고추장 된장찌개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기 양평 문호리에 위치한 본가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아버지와 눈을 맞추기 위해 몸을 낮추고 앉아 대화를 나눴다. 마당 가득한 벚꽃과 나무들이 눈길을 끈다.

이영애 SNS이영애 SNS

이와 함께 꽃이 핀 집 주변을 거니는 소박한 일상도 공개됐다. 직접 담근 장을 활용한 찌개 등은 전원생활 특유의 정취를 더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앞두고 있다.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약 25년 만에 배우 유지태와 다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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