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한중인재개발원이 서울경제진흥원과 손 잡고 서울 및 국내 브랜드의 중국 라이브커머스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행사에 나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중인재개발원은 전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및 한국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소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타이왠 라오거를 비롯해 한중인재개발원, 크로스웨이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브랜드 발굴과 중국 시장 진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타이왠 라오거가 운영하는 미디어 회사 사합미디어를 대표해 한중인재개발원 강진 이사와 크로스웨이브 이민산 대표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협약에는 공동 사업 확대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한중인재개발원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향후 한국 브랜드와 중국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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