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6일 자신의 SNS에 "입덧을 시작한 지 10일 정도 지났다. 벌써 2kg이 빠졌다"며 "토하진 않지만 음식을 먹기 싫고, 배가 고파도 속이 좋지 않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의 몸무게는 41.6kg으로 측정됐다.
앞서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네 번째 이식 끝에 드디어 '복복이'를 만나게 됐다. 저희 이제 곧 네 가족이 된다"며 기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 온 그는 혈액 검사를 통해 임신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초기 유산 경험이 많아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 시기"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일본인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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