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새 앨범의 실물 구성을 공개했다.
82메이저는 오늘(10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M)'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키링·포토북·포카앨범 버전까지 총 3종으로 발매된다. 키링 버전은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 쥬얼 케이스와 NFC 디스크, 랜덤 포토카드 2종이 포함된 패키지다.
포토북 버전은 96페이지 분량의 사진첩·CD·포토북 재킷·리릭 카드 5종·스티커를 포함한다. 또 아이디 포토·아크릴 키링·접지 포스터·포토카드 2종 등 82메이저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포카앨범 버전은 전용 봉투에 QR 카드·포토 스탠드·스티커 2종·포토카드 2종을 담았다. 특히 전용 앱에서 디지털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다.
새 앨범 'FEELM'은 'Feel' 'Film'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냈다. 앞서 흑과 백의 대비되는 비주얼을 보여준 82메이저는 터치 필름·트랙리스트·사운드 릭 필름·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8일 오후 6시 발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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