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하♥' 바다, 몰라 보게 예뻐졌네…미니스커트 차림에 "소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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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S.E.S. 바다가 벚꽃놀이를 만끽했다.

최근 바다는 개인 SNS에 "다들 벚꽃 봤어요? 나는 누구보다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화사한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벚꽃 아래에 섰다. 바다가 폴짝 뛰어오르자 양 옆에서 꽃잎이 휘날리며 분위기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넘 예쁘다", "소녀 같아요", "요정 미모 여전하네", "유독 예뻐 보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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