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몰라보게 깊어진 분위기…부산 밤바다 홀린 성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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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한층 깊어진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 김세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근황을 전했다.

김세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부산 바다와 너무 잘 어울렸던 어제 디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 이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 이너에 루즈핏 블랙 재킷을 매치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짧은 기장의 팬츠와 깔끔한 로우 포니테일을 더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살리며 은은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이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한층 깊어진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 김세정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분위기가 남다르다" "진짜 우아하다" "남자였어도 되게 잘생겼을 것 같다" "아이오아이 얼른 보고 싶다" "이목구비가 시원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열연을 펼치며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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