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제2의 김지영 나올까…로이킴X츠키, 새 예측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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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메인 포스터 / 채널A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하트시그널5'이 '연예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선보인 가운데 제2의 김지영은 누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연예 예능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들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원조 예측단으로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이번에도 함께하며 뉴 예측단으로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해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이들의 과몰입 추리 열정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에 게재해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이번 포스터에서 윤종신은 수첩을 들고 여유 있는 미소로 추리 고수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김이나 역시 차트를 든 채 시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민은 프로 과몰입러답게 뿔테 안경테를 손으로 잡으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 후 더욱 정확해진 썸 추리를 기대케 한다.

'연프 MC'로 처음 나서는 로이킴은 멋진 슈트핏에 총명한 눈빛으로 의욕을 발산하고, 특히 예능 치트키 츠키는 첫 연프 MC로서의 의욕을 보여주는 듯 핑크 의상을 입고 특유의 상큼한 표정을 선보여 활력을 불어넣는다. 각자의 촉과 감성으로 과몰입 추리 대결을 선포한 연예인 예측단 5인이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에서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어떻게 분석해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하트시그널5'의 첫 티저는 3월 말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에서만 무려 111만 뷰를 넘어서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하며 잠든 연애 세포를 깨워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오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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