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원의 품속에서 완연한 봄의 휴식과 튤립 너머로 펼쳐지는 하늘과 바람, 꽃내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순천만국가정원이 150만 송이의 튤립이 일제히 피어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붉은빛·노란빛·분홍빛 등 형형색색의 튤립 물결은 4월 중순까지 최고 전성기를 유지할 전망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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