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서하얀이 따뜻했던 3월의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춥고도 따뜻했던 3월도 아쉽지만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짧은 문장이지만 계절의 끝자락을 아쉬워하는 감성과 함께, 한 달을 정리하는 담담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화이트 톤의 롱 원피스에 로브 스타일 가디건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자연광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깨끗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일상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봄 그 자체",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솔직하고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콘텐츠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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