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한 미국 일상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SNS에 "집순돌이 모드. 집 앞이 포토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 머무는 두 사람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속 이다해와 세븐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소파에 나란히 앉거나 기대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따뜻한 햇살과 분홍빛 하늘이 어우러진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집 앞 공간 자체가 하나의 포토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도 눈에 띈다. 함께 요리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서로에게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장면까지 담기며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찍은 셀카에는 장난기 어린 매력이 담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다해는 소파에 기대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고, 일부 사진은 세븐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에 담긴 이다해를 바라보는 세븐의 시선에서는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7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서울 시내에 건물 3채를 보유, 약 325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까지 공개되며, 두 사람의 안정적인 결혼 생활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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