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쇼핑에서 억대 매출을 기록하며 '딸 바보' 아빠의 저력을 과시했다.
박수홍은 18일 SNS 계정을 통해 "오늘 '박수홍 쇼핑해다홍' 쇼핑라이브에서 매출액과 판매량 모두 1위를 달성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재이야! 아빠 성공했다! 시작하자마자 매출액이 억대로 찍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며 " 역시 늦게 만난 재이를 위한 아빠 박수홍 Pick 믿어주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수홍은 딸 재이와 함께 카시트 쇼핑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매출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라이브 중 재이를 품에 안고 억대 판매 달성을 축하하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재이의 광고 계약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무려 17개의 광고를 섭렵한 재이 양은 최근 18번째 계약까지 체결하며 집안의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두 사람은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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