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한지민, 청순 벗고 시크 입었다…올블랙 레더룩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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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색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 한지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색다른 분위기의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한지민이 색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 한지민 SNS

한지민은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 우산,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건물 로비를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이 색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 한지민 SNS

특히 올블랙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오버핏 가죽 재킷에 니트 스웨터를 매치하고, 블랙 진과 가죽 가방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뿔테 안경까지 더해져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지민이 색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 한지민 SNS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함께, 자연스러운 카리스마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 역시 "차도녀 느낌 제대로", "중단발 스타일 찰떡", "예쁘고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구선수 출신 김연경도 "아름다운 그녀…"라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작품은 사랑을 결심한 여성이 소개팅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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