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가 3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1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3월 2주차(3월 9일~3월 15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320점, 유튜브 점수 6212점, 소셜 점수 8125점 등 총점 1만 565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과 ‘BLACKHOLE(블랙홀)’로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총점 1만 1192점의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하츠투하츠(1만 363점), 아일릿(8840점), 제니(8680점), 르세라핌(8425점), 방탄소년단(8031표), 트와이스(7695점), 화사(6983점), 키키(6948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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