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성시경(46)이 배우 하지원(47)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의 길라임씨이이, 드라마 대박 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와인을 즐기는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느낌 좋아",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KBS 2TV '더 시즌즈'의 아홉 번째 MC로 발탁됐다. 이번 시즌의 부제는 그의 대표적인 수식어를 활용한 '고막남친'으로 확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성시경은 부제 선정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냥 웃기고 싶었다"는 농담 섞인 대답과 함께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고막'을 얼마나 즐겁게 해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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