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레슬링 최초의 합동흥행! 'WWA·AKW 레슬 유니온' 28일 개최

마이데일리
'WWA·AKW 레슬 유니온' 포스터. /WWA 제공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대한프로레슬링연맹(WWA)이 28일 오후 3시 WWA 오피셜 짐에서 특별한 무대를 연다. 한국프로레슬링 발전과 올바른 프로레슬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AKW와 합동흥행을 개최한다.

WWA 소속 스타들이 경기에 나선다. WWA 월드 헤비급 챔피언인 김민호를 비롯해 조경호, 최두억, 한태윤, 엉클파리, 릴섭지가 출전한다. AKW 월드 챔피언 김미르, 제너럴 준, 타우킴, 애쉬카탈란, 엘 타코로코 등도 참가한다. 각 단체의 주축이 되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레슬러들이 대거 나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WA의 홍상진 대표와 AKW의 헤이든 대표가 링에서 처음으로 마주한다. 대한민국 정통프로레슬링의 살아있는 역사인 WWA와 트렌디하고 색다른 이벤트로 대중들에게 다가온 신생 단체인 AKW가 손을 잡는다. 두 단체가 함께 만드는 이번 합동흥행에서 한국프로레슬링의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국프로레슬링 최초의 합동흥행! 'WWA·AKW 레슬 유니온' 28일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