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박한별은 자신의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오늘 밤 11시 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봅시다. 채널S 플러스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함께 남기며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락실을 배경으로 촬영된 것으로, 박한별은 Y2K 콘셉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링 귀걸이를 포인트로 한 화려한 액세서리와 개성 있는 패션이 어우러지며 2000년대 초반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재현했다.
특히 옆모습이 강조된 사진에서는 높은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화려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Y2K 감성 그대로다", "예전 느낌 그대로라 반갑다" ,"여전히 미모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송 출연 소식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