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NHN은 자사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NHN은 이번 수상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미국 ‘IDEA 2025’ 은상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 수상은 NHN이 2024년 진행한 리브랜딩 프로젝트 성과다. NHN은 ‘Weaving New Play’를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워 게임, 결제, 기술 등 다양한 사업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통합했다.
NHN 관계자는 “세 디자인 어워드의 상이한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일관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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