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홍영기, 매운맛 '비키니' 노출…눈 둘 곳을 모르겠네

마이데일리
홍영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세대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홍영기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SWEET CHERRY'라는 문구와 체리 그래픽이 새겨진 귀여운 디자인의 탱크톱에 화이트 비키니 하의를 매치해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데뷔한 이후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10대 시절의 앳된 미모와 완벽한 관리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홍영기는 현재 성공한 쇼핑몰 CEO이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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