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이것이 '장카설유'의 미모…여신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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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ITZY(있지)의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4세대 대표 비주얼의 위엄을 입증했다.

유나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고전적인 조각상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흑발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 그리고 가녀린 목선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살아있는 여신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카메라를 지시하는 몽환적인 눈빛과 당당한 포즈는 '장카설유(장원영, 카리나, 설윤, 유나)'로 불리는 4세대 비주얼 라인의 핵심 멤버다운 압도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번 근황은 유나의 데뷔 첫 솔로 활동 소식과 맞물려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나는 멤버 예지에 이어 있지의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낙점되어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 솔로 데뷔작 'Ice Cream'(아이스크림)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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