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3월 시작이네, 빠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블랙 스포츠 브라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에 헤드폰을 목에 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 직후의 생생한 분위기와 함께 군살 없이 정돈된 바디라인이 드러났다.

전직 발레리나답게 길게 뻗은 다리 라인과 탄탄한 코어가 돋보였고, 얇은 허리와 납작한 복부는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갈비뼈 윤곽이 드러날 정도로 슬림한 체형이 강조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는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과 운동 루틴,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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