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064260)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선불충전·통장 결합 상품인 'OK x 다날 다모음 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OK x 다날 다모음 통장'은 다날의 선불충전 플랫폼 다모음(Damoum) 앱에서 OK저축은행 제휴 계좌를 개설하고 선불전자지급수단인 '다모음캐시'를 예치해 이자와 결제 혜택을 동시에 받는 임베디드 금융 상품으로, 보관 금액에 따라 연 최대 7%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간편한 선불 서비스에 단기 자금 운용의 효율성까지 더했으며, 다날 선불카드 결제와도 연동돼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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