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父 유전자 물려받았네…182cm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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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아들/권룩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권상우 아들 권룩희 군이 아빠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권룩희 군은 별다른 글 없이 아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룩희 군은 검은색 맨투맨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아빠 권상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룩희 군은 권상우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빠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룩희 군은 학교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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