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조영기, 이하 조직위)는 오는 4월3일까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스타 2026'의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조기신청 참가사에는 부스비의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약 8주간 진행 후 오는 5월26일부터는 일반신청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BTB 네트워크 라운지 영역에 위치하는 '라운지 부스'가 신설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3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라도 배정된 부스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정승우 조직위 실장은 "오늘부터 조기 신청을 시작해서 아직 상황을 봐야 하지만 대부분 신청 기간 동안 마감이 됐다"며 "현재 분위기를 보면 1월에도 많이 문의를 주셔서 작년 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은 있다. 다만 분위기는 그때 그때 변할 수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 2025'에서는 관람객 수는 늘었지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관람객들이 게임을 체험하기 위해 2시간 이상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었고, 어떤 곳은 게임 참여가 마감된 곳도 있어 게임사 참여가 많아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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