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아들 품에 쏙 안긴 근황…"엄마 지켜줄 만큼 컸다"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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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 훌쩍 성장한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 김성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성은이 훌쩍 성장한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아들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 안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 남다른 모자(母子) 간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익숙했던 아들이 이제는 엄마를 품에 안을 만큼 듬직하게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 역시 아들의 품에 기대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한층 깊어진 가족애를 드러냈다. 시간이 흐르며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니 놀랍다", "엄마를 지켜주는 느낌이라 든든하다", "가족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은은 방송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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