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음악감독 정재형의 여유로운 휴가 모습이 공개됐다.
엄정화, 정재형은 현재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를 인증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수영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정재형 역시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휴양지 무드를 더했다.

특히 오랜 시간 쌓아온 인연을 보여주듯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1969년생 엄정화, 1970년생 정재형은 만 56세로 무려 30년 가까이 우정을 이어온 사이다. 이번 휴가 사진 역시 두 사람의 '찐친 케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재형은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을 통해 화려한 인맥과 진솔한 토크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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