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초아, 자궁경부암 극복하더니…34주차 2.3kg '돌파' 근황

마이데일리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쌍둥이 임신 34주 차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트둥이들 34주 5일 차. 각자 2.3kg 돌파했대요! 남은 기간 쑥쑥 크자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가 길게 인화된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초아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음을 알린 바 있다. 말풍선으로 가려져 초음파 속 쌍둥이의 모습은 자세히 확인되지는 않지만, 초아의 기쁨만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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