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이 PC방에서 점유율 상위권을 기록하며 서비스를 순항하고 있다.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 따르면 22일 기준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4위(8.17%)를 차지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19일에는 9.45% 점유율로 2위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해당 게임은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하고 서비스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점유율 상위권 순위에 오르는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들과 달리 월 이용 요금을 내야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에 이 같은 점유율이 더욱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씨는 2000년대 ‘리니지’ 초기 버전을 구현해 현재를 비롯해 과거 IP 팬층까지 공략했다. 앞서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8만명 성과도 얻었다.
이용자 계정 보호를 위해 안심 로그인 기능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퍼플 모바일로 QR코드를 촬영하거나 추가 인증 절차로 로그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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