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임신 중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몸살만 안 났다면 정말 더 행복했을텐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휴양지 햇살 아래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데일리룩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끌었다. 다만 밝은 분위기와 달리 건강 상태에 대한 걱정도 함께 전해졌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SNS에 "괌 1일 차! 왜 휴양지만 오면 몸살이 나는 거죠"라는 글을 올리며 여행 소식과 동시에 몸살 증상을 알린 바 있다. 이어 15일 오후에는 "영상은 내일부터 다시 업로드할게요. 사유는 몸살, 후두염, 급성 부비동염"이라며 콘텐츠 업로드 지연 사실을 전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인 만큼 건강을 우려하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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