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주안상+술상' 다이닝 패키지 선봬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새로운 디너는 시그니처 디너 메뉴인 '주안상'에 무제한 주류 옵션을 더한 '주안상 술상 패키지'를 출시했다. 

술상 패키지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전통주를 조각보 키친의 요리와 가장 잘 어울리도록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으로, 화요25도를 비롯해 요즘 인기 있는 한산 소곡주와 막걸리 등 개성 있는 전통주에 와인과 생맥주까지 함께 제공돼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함께 제공되는 '주안상'은 모던 코리안 다이닝과 젊은 한식 셰프의 감각으로 완성한 디너 코스로, 고기와 해산물 요리를 중심으로 한식의 다채로운 풍미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정갈한 전개와 부담 없는 구성으로, 저녁 시간대의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연인과의 데이트, 친구와의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 △소고기 다식과 훈제 오리 가슴살 △새우포로 정갈하게 구성된 '주전부리'부터 제철 도다리 회 무침 △그릴에 구운 꽃등심과 훈연 메로 찜 △돼지고기 강정과 들깨 해물찜이 제공된다. 

식사는 차돌박이를 넣은 깍두기 볶음밥으로 구성했으며, '조각보 삼미' 디저트로 마무리되고, 코스에는 안다즈 시그니처 커피 또는 프리미엄 차 셀렉션이 포함되어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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