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효광·임기진 도의원, 청송군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온정 나눠
■ 윤철남 도의원, 영양군 노인복지관·한국교통장애인협회 방문해 위문품 전달

[프라임경제] 경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신효광 농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임기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청송군 소재 소망의 집과 베데스다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위원장(청송, 국민의힘)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현행 제도상에 복지 사각지대는 없는지 점검하며 내실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 윤철남 도의원, 영양군 노인복지관·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찾아 위문품 전달
경북도의회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영양군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윤철남 도의원(영양)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영양군 소재 '영양군 노인복지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윤철남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복지시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