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가수 장재인이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두칸 패션쇼 포토월에 과감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가수 장재인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레이스 브라탑이 돋보이는 의상과 매끈한 허리 라인이 노출된 의상을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당당한 복근과 꾸밈없는 미소를 보이며 여유있게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