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임라라, 출산 후유증 고백 "두 달 동안 피 흘리고 못 걸어"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임라라/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임라라가 출산 후 후유증을 고백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애미야 분유가 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라라와 손민수는 운동을 하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동 중 손민수는 "자기 운동해도 되겠어? 몸이 아직 회복 안 됐을 텐데"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임라라는 "두 달 동안 피 흘리고 나서부터 못 걸어가지고 이제 걸어야 돼"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임라라는 "불효녀. 엄마한테 애들 맡기고"라며 친정엄마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손민수는 "어머니가 또 우리 몸이 막 너무 굳어 있고 막 이러니까"라며 장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임라라는 "그게 엄마인 거다. 엄마는 내 건강을 위해 나를 운동 보내고, 나도 내 자식들 잘 키우고 싶어서 가는 거다. 내리사랑이다"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민수♥' 임라라, 출산 후유증 고백 "두 달 동안 피 흘리고 못 걸어" [마데핫리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