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1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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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월의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8일 자신의 SNS에 "세로 1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상큼한 연두색 후드티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울을 활용한 셀카 속에서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는 모습은 아이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특히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그녀의 비주얼은 '요정 미모'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입증했다.

사진의 배경이 된 공간에는 아기자기한 풍선 장식들이 놓여 있어, 아이유가 1월 한 달간 따뜻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한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아이유의 1월은 여전히 아름답다", "연두색이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을 보니 힐링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본업인 연기 활동으로도 올봄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그녀의 차기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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