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화보 같은 근황으로 다시 한 번 '퀸 연아'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김연아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Dior의 가방을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김연아의 비주얼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단정한 태도, 자연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지며 '퀸 연아'라는 수식어가 왜 여전히 유효한지를 증명했다.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전문 모델이신 줄", "디올 프린세스 그 자체", "연느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게 기적", "어떻게 이렇게 단아하고 아름다울 수 있나"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2020년 10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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