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탈출 성공?" 손담비, '자유부인' 미소에 광대 승천

마이데일리
손담비가 오랜만에 '자유부인' 일상을 전했다. / 손담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자유부인’의 순간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소, 하트 이모지를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심 풍경이 보이는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피케 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잠시나마 육아에서 벗어난 여유와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손담비가 오랜만에 '자유부인' 일상을 전했다. / 손담비 SNS

사진 속 손담비는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창가에 기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넓은 유리창 너머로 펼쳐진 거리 풍경이 더해지며, 일상 속 외출 중 잠시 포착된 장면임을 짐작게 한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소소한 휴식의 분위기를 강조한다.

손담비가 오랜만에 '자유부인' 일상을 전했다. / 손담비 SNS

이를 본 팬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잠깐의 자유도 충분히 즐기길" 등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삶의 챕터를 열었다. 바쁜 육아 속에서도 틈틈이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그의 근황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육아 탈출 성공?" 손담비, '자유부인' 미소에 광대 승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