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백지영의 남편 배우 정석원이 애착 티셔츠를 공개했다.
7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 몸보신 시켜주려다 60평 저택 초토화시킨 정석원의 최후(대형사고,실제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석원은 비빔국수를 만들겠다며 "오늘 제가 요리할 건데 드셔보시라. 저도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은 안 잡았는데"라고 말했다.
그때 정석원의 뒤에 있던 백지영은 "여보, 근데 옷이 진짜 너무 많이 뜯어졌는데? 이건 좀 심하다"라며 남편이 입고 있는 옷에 구멍 여러 개가 난 것을 가리켰다.

정석원은 "이제 보내줘야지"라면서도 "근데 이 옷이 되게 편하다. 좀먹어서 더 그런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그런 정석원을 꼭 끌어안으며 "내 남편 지켜줘"라며 구멍난 부분을 손으로 가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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