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7일 자신의 SNS에 “가로 1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카메라를 자연스럽게 바라보거나 바닥에 턱을 괸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밈을 최소화한 메이크업과 흐트러진 듯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자연광 아래 담긴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마치 한 장의 화보 같은 장면이다.
한편 아이유는 2026년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으며,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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