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하정우, 3남 3녀 아빠 예약? "결혼하면 바로" 발언 재조명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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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하정우(47)가 11살 연하 차정원(36)과의 열애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그가 밝혔던 결혼과 2세 계획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0년 지인 모임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부터 결혼을 준비해 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이에 하정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2024년 영화 '하이재킹' 인터뷰에서 "동생이 아이를 낳고 나도 현실적으로 결혼해서 아이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이 턱밑까지 찼다. 임팩트가 있었는지 며칠 뒤 꿈에도 나왔다. 그래서 50살 전에 결혼해야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결혼하면 못 봤던 세상이 보이고 못 느꼈던 세상이 보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비혼주의, 독신주의는 아니다. 좋은 사람 만나면 당연히 결혼할 것"이라고, 유튜브 채널 '낰낰'에서는 "2남 2녀 혹은 3남 3녀를 낳고 싶다. 그렇게만 낳아주시면 진짜 잘해줄 자신 있다. 결혼하면 일단 바로 낳을 생각이다"라고 구체적인 2세 계획을 전했다.

하정우의 이상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 좋다", "내 농담을 이해할 수 있는 여자가 좋다"고 확고한 취향을 드러냈다.

하정우의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결혼 가자",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예쁘게 만나시길. 잘 어울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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