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 앞두고 "3.7kg 쪘다"…♥예비 신랑 "드레스 없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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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출신 인플루언스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 김지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총 9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한 모습이 담겼으며, 각기 다른 디자인을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레스 여러 벌 입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지난해 10월에 촬영해 둔 영상인데 드디어 보여드린다"며 "이미 촬영은 마쳤지만 여러분들의 원픽이 너무 궁금하다. 느낌을 참고해서 본식 드레를 고를 때 반영해 보겠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 출신 인플루언스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어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사람은 없을 예정"이라며 "현재 영상 속 체중보다 3.7kg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는 임신 이후 변화한 몸 상태를 언급한 것이다. 이에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예비신랑 역시 댓글로 "드레스 없이 티셔츠 입고 입장해도 최고로 아름다울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23년 '하트시그널4' 출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현재 라디오 '배성재의 텐' 고정 게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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