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일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6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투어를 진행 중이다.
쯔위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쯔위는 일본의 한 거리에서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베이지 톤온톤 코디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긴 기럭지와 소멸 직전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쯔위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도 공유했다. 그는 정연, 다현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행복한 미소를 보여줬다. 곧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쯔위의 일상을 사랑해" "다리 길이 봐" "너무 예쁘다" "일본 잘 즐겨서 좋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7일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약 1년 만에 일본에서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멤버 지효가 앨범 전반 디렉팅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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