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8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롯데멤버스카드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올해 롯데그룹 계열사 이용에 특화된 롯데그룹 통합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PLCC) 상품 ‘롯데멤버스 카드‘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고,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도전! 사직 원정대’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약 3만 명이 응모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고, 이 중 100명이 ‘사직 원정단’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매치데이에 참여해 경기를 관람하고, 1박 2일간의 부산 여행도 함께 즐길 예정이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14년 전 사직야구장에서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했던 부부가 맡는다. 특별한 인연이 깃든 장소를 다시 찾은 이들은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롯데그룹 계열사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롯데멤버스카드’는 쇼핑, 외식, 레저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하며, 계열사 이용처 수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5%까지 적립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멤버스카드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혜택을 실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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