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바타, 다리꼬기까지 똑같네…또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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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럽스타그램 / 지예은 소셜미디어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럽스타그램 / 지예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이자 예비 남편인 바타와 또 한 번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예은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바타의 어깨에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입술을 쭉 내밀었고, 바타 역시 지예은의 머리에 기댄 채 은은한 미소를 띠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럽스타그램 / 지예은 소셜미디어

두 사람은 검은색 모자를 맞춰 쓰고 한쪽 다리를 꼰 똑같은 자세로 커플 포즈를 완성하기도 했다. 또 어깨동무를 한 채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을 그림자로 담아내며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럽스타그램을 완성했다. 여기에 앞서 공개했던 커플 사진까지 다시 올리며 두 사람의 추억을 더했다.

배우 지예은이 근황을 전했다. / 지예은 소셜미디어

이 밖에도 지예은은 입술을 삐죽 내밀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한 식당에서는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왜 사랑스럽죠" "너무 귀엽다" "둘 럽스타 더 자주 올려줘" "애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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