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This one's my favorite(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예지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올려 단아한 스타일을 완성한 서예지는 매끄럽게 드러난 이마와 오뚝한 콧날, 분홍빛 볼터치가 어우러진 승무원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포즈를 취한 서예지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예지는 최근 영화 '금월도'를 통해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서예지가 맡은 김지후는 어머니에게서 온 메시지를 계기로 외딴섬 금월도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금월도'는 오는 11월 중순 촬영에 들어가며,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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