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6일 자신의 SNS에 "엄마는 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필라테스 기구에 발을 고정한 채 두 다리를 곧게 뻗고 몸을 들어 올리는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다. 출산한 지 약 5개월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근력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OMG' 영상에서는 출산 당시 65kg까지 늘었던 체중을 53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남보라는 "필라테스도 하고 모유 수유도 정말 열심히 했다"며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특히 임신 17주 차부터 37주 차까지 필라테스를 했으며, 출산 일주일 전까지 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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