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혼자 2000년대 살고 있나…그때 그 원조 바비인형 그대로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 컬러의 크롭 재킷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시스루 소재의 캉캉 스커트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특히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채영은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20대 못지않은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원조 바비인형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가을동화', '쾌걸춘향', '온리유', '마이걸'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07년 4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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